가구 월소득
529만 5,000원
전년 동기 +4.5%
실질은 +1.5%
국가 성적표
가계는 2026년 2분기, 나라 살림은 2026년 9월 1일 정부안
가구 살림과 나라 살림을 한 장에 모았다. 금액은 발표문 그대로다. 2027년 이후 나라 숫자는 국회를 통과한 예산이 아니라 정부안이다.
국가 가계부 가구 월소득 529만 5,000원. 가계신용 2,019.8조 원. GDP 대비 국가채무 50.6%(2026년 추경). 1인당 국가채무 약 2,550만 원. 2027년 국가채무 1,519.8조 원은 정부안이다.
가구 월소득
529만 5,000원
전년 동기 +4.5%
실질은 +1.5%
가구 소비지출
293만 2,000원
명목 +3.4%
실질은 +0.4%
가구 흑자액
130만 2,000원
전년 동기 +9.6%
처분가능소득 423만 5,000원
가계신용
2,019.8조 원
2026년 6월 말
석 달 새 +25.9조
GDP 대비 국가채무
50.6%
2026년 추경
2027 정부안은 48.3%
2026년 2분기, 1인 이상 가구 월평균. 국가데이터처.
전년 동기보다 0.8%
3.8%
20.4%
총소득에서 위 세 칸을 뺀 나머지
항목별 식비·주거비 비중은 이 분기 발표에 없어 나누지 않았다.
소득 하위 20%는 월 128만 3,000원으로 7.5% 늘었다. 상위 20%는 1,115만 원으로 3.8% 늘었다. 5분위 배율은 4.97배로 0.48배 낮아졌다.
한국은행 2026년 2분기 가계신용 잠정. 6월 말.
가계대출
1,891.3조
석 달 +24.9조
가계신용 안의 대출
주택담보대출
1,190.8조
석 달 +12.2조
가계대출의 약 63%
기타대출
700.5조
석 달 +12.8조
신용대출 등이 포함
2026년 6월 말 명목 GDP 대비 가계부채는 81.1%다. 같은 보도는 명목 GDP가 빨리 늘어 비율이 낮아 보일 수 있다고 적었다. 1인당 가계빚을 인구로 다시 나누는 숫자는 여기 없다.
헤럴드경제 · 2026-08-19동아일보 · 81.1%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가 의결한 2027년 예산안과 2026~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. 총지출 증가율은 정부 설명이다.
2026 본예산 총지출
727.9조
기준 해
국가채무 1,413.8조 · 51.6%
2027 총지출 정부안
820.9조
본예산보다 +12.8%
93조 원 증가
2030 총지출
1,005.2조
연평균 +8.4%
처음 1,000조를 넘기는 계획
막대는 채무 금액이다. 옆 비율은 GDP 대비라서 금액과 같이 오르지 않는다.
2025 결산 국가부채
2,771.6조
전년보다 +7.2%
연금충당부채가 들어 있다
2025 결산 국가채무
1,304.5조
GDP 대비 49.0%
부채보다 범위가 좁다
1인당 국가채무
약 2,550만 원
2025년 결산
인구로 나눈 보도 수치
첨부 그림의 월소득 584만 원, 저축률 22.8%, DSR, 나라 비상금 14.7조, 2026년 국가채무 1,238.5조는 위에 적은 공식 발표와 달랐다. 확인되지 않은 칸은 비워 두었다. 가계 조사는 10월 월간이 아니라 2분기 발표다.